-슈키라 "선곡대결! 참~ 쉽죠~잉" 온유 by undutiful




-슈키라 선곡대결! 참~쉽죠잉~-온유, 박지선




사실 나도 팬인지라, 샤이니를 정말 편애하는 박지선누나가 같이 나온다는 것에 껄그러워했지만, 사실 다시 듣고 보니 정말 좋았던 라디오 였다고 생

-샤이니 종현 칭찬 by unduti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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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종현 칭찬

뿌듯뿌듯!!
모든 팬들이 유명한 아티스트가 자신이 좋아하는 가수를 칭찬하면 좋아하듯이.
저도!!!
그래요.
우리 김리자드가 원래 노래를 너무 잘불러서 저도 놀라지만.
그래도 좀 아는 사람들이 잘불른다고 하니..
정말 !!! 대박인거죠.
종현이는 정말 잘부른다는 것을 아는게,
바로 "4옥타브 솔까지 올라가요." 라고 라디오에서 한번 말을 해줘서 저도 언니도 같이 입을 쩍 벌렸죠.
이거 완전 소프라노잖아. 하면서 말이에요. 사실 제가 샤이니한테 빠져든 것도 라이브한번 보고 눈이 풀려서 샤이니의 농노가 된거죠. 라이브를 올릴수만 있다면 올려볼게요!
아이돌이라고 무시하지 말라. 이젠 이게 제 주장이 됬네요. 샤이니 덕분에. 물론 종현이, 온유, 이둘 빼고는 모두 보컬이 약간 부족해요. 목소리도 조금, 걸맞지 않고요.
그렇지만 아직은 초기단계이니까, 라고 생각하고 나머지는 건너뛰고 종현, 온유만 보면,
정말 얘들은 성공하겠다-싶달까.
아무튼, 벌써 8시를 넘겼으니, 그럼 이만!ㅎㅅㅎ


+사실 이거 약간 홍보용인데. 그러니까 한번만 들어보고 괜찮으면 다운받아서 퍼트려주세요.

-트리플 이펙트-나만의 천사 by undutiful




트리플 이펙트-나만의 천사


제 취향이 그런 것 같아요. 달달하고, 부드럽고, 뭐..그런거?
이 노래는 가사도 정말 인상적인데..안타까운 것은 가사를 아직 구하지 못했네요. 흑...다시 구해보도록 할게요.
제가 이 노래를 알게된 계기가 뭘까요??
네! 달달한 보이스의 온유오빠!!가 '여자친구에게 불러주고자 하는 노래?'로 고른 곡이에요. 정말, 원래 온유오빠의 목소리는 꿀에다가 설탕에다가..덕지덕지 발라놨는데. 이걸 불러주면 너무 달아서 여자친구가 쓰러지지 않을까요?
듣기만 해도 "사랑해보고 싶어!"하고 링딩동을 외치게 되는 곡이에요. 사람과 사람사이의 따뜻함을 느끼고 싶어하게 만들어요.
솔직히 말해서, 전 이곡을 듣고 울어본 적이 정말 많아요.
아니, 우와, 달달하다, 좋다, 이런 반응들이 나와야하는데 왜 우냐고요? 네... 흠흠...
외로울때 들으면 '정말 저런 사람이 지금 있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면서 막 서러운 거에요. 눈물 콧물다 빼고나면 서늘한 한기가 느껴질정도로. 힘들때에 아무도 내 입장을 알지 못할때는 정말 외롭다고 느껴요. 그럴때 들으면,
내 넓은 가슴에 너의 작은 얼굴을 가두고-할때는 정말 따뜻하겠다...라는 생각이 들죠.
(물론 평소에 들으면 이런 생각이 들어요. 뭐야, 내 얼굴은 크단 말야. 뭐, 남친이 계신 여성분들께서는 우리남친은 어깨가 좁은데;;-라고 생각할수도.ㅎ)
물론 어쩌면 저 혼자서 잘못 생각하는 것일수도 있어요.
혼자서 왜곡되게 해석해서;;아, 그럼 이제까지 읽어준 사람은 뭐가 되네요.^^;;
아무튼!
눈을 감고 잘 감상해 보.아.요↗

-4man-everything by undutiful




포맨-everything

Something that I want to give to myself
정말로 사랑이라면
Something that I want to give to myself
가득 그대 뿐이죠

Your everything everything
가슴 깊은 곳에 맺힐 한마디
Everything Everything

Don´t say goodbye
Don´t say goodbye
Don´t say goodbye

Something that I want to give to myself
정말로 사랑이라면
Something that I want to give to myself
가득 그대 뿐이죠

You´re everything everything
가슴 깊은곳에 맺힐 한마디
Everything Everything
정말사랑이라면 oh
I know know know know
가득그대뿐이죠

Your everything everything
가슴 깊은곳에 맺힐 한마디
Everything Everything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아티스트이고, 이번에 새로운 신곡 <똑똑똑>을 발매한 그룹-
포맨(4man)!
어느 팬싸이트를 들렸다가 너무 좋은 노래여서 찾아보니, 내가 평소 좋아하던 포맨이었다. 역시.
everything은 부드러운 가성과, 간간히 들리는 굵은 목소리에 나도 모르게 빨려드는 그런, 노래인것 같다. 잠잘때 들으면 정말 듣기 좋은 노래. 나와 친구들의 관심사가 조금 달라서 친구들은 흥미 없는 표정이었지만 나는 혼자서 흥분하여 친구들 엠피에다가 담아주었다는..ㅎㅎ
내가 처음 쓴 글에도 올라왔고. 사실 이건 두번째 글이지만.

정말로 사랑이라면 가득 그대뿐인 -그런 가사가 너무 좋다. 정말 모든것이 다 '그대'로 보인다면, 환상일수 있겠지만, 너무 행복할것 같다. 아무튼, 그럼 이만!^^*

-헬로우!! by undutiful





*맨 밑에 노래 클릭!

우와!하면서 어떤 블로깅하는 분의 블로그를 가보고,나도 한번 저렇게 관리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버렸다. 남들이 보기에는 조금 사소한 일이 될수도 있겠지만, 난 지금 충분히떨리는 마음을 가득 안고 있다. 기대감에, 이번만큼은 제데로 해보겠다고. 그런데 역시 블로그 전문 사이트여서 인지..조금은 어렵다고 느꼈다. 소스 붙여넣고, 여러가지 컴퓨터 기호들과, 뭐, 그런것들. 내 친구들에게 물어보니 그게 무슨 대수냐며. 깔깔 웃어대었다. 그래놓고서는 그것도 몰라??하고 다시금 물어오는 건 또 뭔데. 아무튼, 이글을 쓰는데 있어서 가장 큰 의의는 내가 새로운 닉네임으로 이렇게 내 블로그에다가 처음으로 글을 쓴다는 것이다. 웰컴투더병맛랜드!!!하면서 반겨야하는 것일까, 아니면 나 시험기간인데 뭐하지...하고 반겨야 하는 것일까. 그것도 벌써 10시 11분이네. ㅎㄷㄷ..난 원래 이런 뇨쟈야. 그치그치??
사실 걱정이 되는게 한가지 있다면 내가 아무리 그렇게 열심히 포스팅을 한들 뭐....사람들이 올까. 하는 생각이다. 여기 보니까 엄청난 블로거들의 파라다이스 던데. 조용히 소설이랑 그림이나 올려야지. 하는 생각도 들고. 그리고 솔까 말하는 건데, 처음이어서 이렇게 열심히 쓰지 나중에가서 안쓰는 경우가 많다. 지금은 벌써...;;;몇줄이지...? 나중에는 막 2줄만 쓰고. 그럴지도 모른다. 워낙에 귀찮다-라는 말을 달고 살아서, 내 친구들도 '그것도 잠깐이지~'하면서 놀려먹은 기억이 나니까. 만약, 만약에 말이다. 내가 이 블로그를 정말 잘 운영한다면 어쩔거야. 내가 이렇게 내기를 걸어온다면 친구들은 없는 돈 가지고 "40만!" 하고 외쳐댈 것이다. 그건 나도 아는 사실이어서..하하. 어쨌든 잘 운영하도록 해야지. 

 위에 보면 언제나 순둡순둡했던 본명 이온유(나이 현재 21세)씨ㅋ가 마이크를 쥐고 열창을 하고 있는 사진이 포스팅되어있는데, 그래, 미안하다. 내가 원래 취향이 이래. 라고 쿨하게 대놓고 지금 말할수 있다. "그래, 나 샤이니 팬이야!" 하면서. 언제나 블링블링하게 반짝이를 뿌리던;; 아이돌이고, 내 우상이다. 이진기 이태민 김종현 최민호 김기범 샤이니!! 하고 발악해대는 것도 한번 해보고 싶어하고, 펄아쿠아 풍선도 미친듯이 흔들어보고 싶어하고, 한번이라도 그 cd얼굴이 보고 싶기도 하는 그들의 팬. 바로 샤이니월드라고 쓰고 샤월이라고 읽는, 샤이니의 팬이다. 위의 사진이라던가, 이진기 이태민....뭐 그건. 사실 지금의 것이 아니다. 그때는 '줄리엣'활동 시기 였고, 지금은 한창 나쁜남자라나...뭐라나. 내눈에는 하나도 그렇게 안보이지만, 남자로 변신! 했다는 '링딩동' 활동시기다. 개인적으로 컨셉은 좋은데 굳이 나쁜남자를 강조해야겠니. 다른 사람은 몰라도 팬들 눈으로는 아직 한참 애기로 보일것이다. 애기가 '나 이제 다 컸다공!!' 하면서 자랑하는. 때로는 그들의 남자다운 면에 반하기도 하지만, 아직 멀었다는 생각만 든다. 첫째로는 태민이의 빼빼로 몸체와, 둘째로는 아직 그 순수한 눈망울과, 셋째로는 아직 슬픔이 덜 쌓였다-라는 것이 이유라고 들수 있겠다. 다들 셋째가 왜 그러냐고 물을 것이다. 이건 사실 나만의 thoery인데;;갑자기 왜 영어가 갑툭튀...;;; 아, 아무튼. 사람은 얼마나 꿈을 이루기위해 고통스러웠고, 눈물을 흘렸는가에 따라 성공한다고 나는 생각한다. 예시로는 아시아의 별이지만, 이젠 더이상 '동방신기' 나 '토호신기' 로 활동할수 없는 동방신기가 있다. sm의 크나큰 기대주 였고,(그래서인지 좀...이름이 거창하다.) 공식적인 우.리.나.라-팬수만 해도 80만인 거대 아이돌이라 하긴 뭐한 아이돌. 이젠 뮤지션이라고 부르는 사람도 많고. 뭐. 그런데 사연을 들으니 이들은 정말 '성공할수 밖엔 없었다.'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그들은 엄청난 슬픔을 겪어왔고, 아마도 매일 같이 울었으리라고도 짐작할만큼, 너무나 큰 슬픔을 안고 살아갔다. 가정사도 좀 복잡하고, 구걸한 경험이라던가, 무턱대고 상경해서는 이상한 취급 받고, sm의 구박을 받고, 온갖 안티들의 욕설과 열애설. 난 한숨을 내쉬었다. 우리 샤이니는 아직 멀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사람들은 낙천적이게 살아라, 라고 말하곤 하지만, 사실은 아닐수 있다. 이런말도 있었다. [인생이 마냥 행복하고 모든일이 기쁘게 느껴진다면, 그것이야말로 진정 죽기 직전이다.] 라는 말. 난  이 말에 적극적으로 동의했다. 누구나 슬픔이나 아픔은 가지고 있지 않은가. 사람이 감정선에 기복이 있어야 재미있지 일직선이면 재미가 있겠는가. 물론 재미로 따질 문제냐고 할수도 있겠지만. 아무튼, 난 이들의 발전요소들을 그들이 알아줬으면한다. 그리고 부디 꿈을 이루길, 하고 빌어본다.




아-눈이 감기는게=ㅅ=
잠이 오려고 꿈벅꿈벅대네...ㅎㅅㅎ
더 쓰려고 했는데..ㅠㅠ 벌써 11시 27분. 그만 쓸까나.
그럼 구웃-나잇.
다음번에 만나요.

11월 28일, 토요일.
-이글루에 온 첫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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